기사입력 2026.02.02 23:19 / 기사수정 2015.02.08 20:33

▲ K팝스타4 서예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4' 서예안이 TOP 10으로 뽑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받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에 출연할 TOP 10을 가리는 배틀 오디션이 방송됐다.
그레이스신, 서예안, 지유민은 각 회사의 첫 번째 주자로 대결을 벌였다. 그레이스신은 박효신의 '동경'을 불러 "처음으로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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