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06 16:25 / 기사수정 2015.01.06 17:07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개그맨 양상국(31)이 이별의 아픔을 극복해낸 비결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이 사상 첫 출전하는 전국대회인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 그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약 4개월간 훈련을 해온 ‘예체능’팀이지만 전국의 테니스 고수들이 모인 전국대회인 만큼 급이 다른 분위기에 바짝 긴장했다. 그 가운데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은 핫핑크 색의 테니스라켓이 등장한다.
모두의 궁금증이 모인 가운데 테니스라켓의 주인공은 양상국으로 밝혀졌다. 양상국은 “두 달 동안 테니스 실력이 늘게 된 이유가…”라고 말끝을 흐리며 ‘셀프 디스 개그’를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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