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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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일이 재밌으니 연애가 귀찮다"

기사입력 2014.11.10 23:40 / 기사수정 2014.11.10 23:40

이이진 기자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이 연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 JTBC 방송화면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이 연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 JTBC 방송화면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비정상회담' 줄리안이 연애에 대한 입장을 솔직하게 밝혔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연애가 점점 귀찮아지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사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줄리안은 사연에 공감하며 "연애가 귀찮아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줄리안은 "직업 자체가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이거 하느라 바쁘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 줄리안은 "연애를 하기 위해 커피 마시고 영화 보러 가는 게 시간낭비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집에 가면 피곤한데 그렇게까지 만날 사람을 못 만났다. 시간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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