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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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강정호, 주루플레이 도중 발목 통증…대수비 김하성 출전

기사입력 2014.06.12 21:18

신원철 기자
넥센 강정호 ⓒ 엑스포츠뉴스 DB
넥센 강정호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넥센 유격수 강정호가 주루플레이 도중 발목에 통증을 느껴 대수비로 교체됐다. 

강정호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까지 4타수 3안타로 맹타를 휘두른 동시에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던 강정호는 7회 대수비 김하성으로 교체됐다. 이유는 발목 통증 때문이다. 

강정호는 6회 2사 2루 상황에서 투수 옆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이때 전력질주로 1루 베이스를 밟으면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결국 7회 수비부터 벤치에 남았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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