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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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현영, 갑상선 양성 결절 발견 '걱정할 정도는 아냐'

기사입력 2014.05.21 22:49 / 기사수정 2014.05.21 22:49

정혜연 기자
'비타민' 현영의 갑상선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 KBS 2TV 방송화면
'비타민' 현영의 갑상선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 KBS 2TV 방송화면


▲ '비타민' 현영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현영이 갑상선 양성 결절을 발견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대한민국 여성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갑상선 질환에 대해 알아보며 출연자들의 갑상선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현영은 갑상선 초음파 검사 결과 양성 결절 판정을 받았다. 전문의는 "현영의 결절은 4mm로 아주 작은 편이고 모양도 안전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 양성 결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현영은 "갑상선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들이 있어 검사 결과를 듣기가 두렵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피 검사와 초음파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고 갑상전 결절도 양성 결절이라는 이야기에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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