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1:43
연예

'응급남녀' 이필모-송지효, 최여진 도움으로 이어질까

기사입력 2014.03.08 21:51 / 기사수정 2014.03.08 21:51

민하나 기자


▲ 응급남녀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응급남녀' 최여진이 이필모와 송지효를 이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8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13화에서는 국천수(이필모 분)가 심지혜(최여진)에게 떠밀려 오진희(송지효)를 집에 데려다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세 사람은 합석을 하게 됐다. 심지혜는 오진희에게 "진희는 어떤 남자가 좋아? 설레는 사람이 좋아, 익숙한 사람이 좋아?"라고 물었다.

오진희는 대답 대신 심지혜와 국천수에게 "두 분 무슨 사이세요?"라고 물었고, 심지혜는 "우리? 딱히 신경 쓰지 마. 우린 그냥 동료지 뭐"라고 답했다.

이후 심지혜는 국천수에게 오진희를 집까지 데려다줄 것을 부탁했다. 이때 오진희는 국천수에게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 좋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국천수는 대답을 망설이다 "설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오진희의 집 앞에 도착하자 국천수는 자신의 옷을 벗어 비를 막아주기도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응급남녀' ⓒ tvN 방송화면]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