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1 21:08

▲최시원 칼 라거펠트와 화보 작업 ⓒ SM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미국 패션 매거진 ‘VMAN’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VMAN’은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에서 발행되는 유명 남성 잡지로, 그 동안 데이비드 베컴, 올랜도 블룸, 카니예 웨스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모델로 참여한 바 있으며, 최시원은 ‘VMAN’ 2012년 가을호의 화보 모델로 참여해 글로벌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최시원은 지난 4월초, 한국 그룹 최초로 프랑스에서 펼친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 차 파리를 방문했을 당시, 'VMAN'의 화보 촬영도 진행했으며, 특히, 이날 촬영에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포토그래퍼로서 참여한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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