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11 19:07 / 기사수정 2012.08.11 19: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성규가 '담다디'을 불러 349표를 획득하면서 1승을 차지했지만 소냐에게 패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서는 38대 전설 이상은& 이상은 특집이 꾸며졌다. 두번째 순서로 등장한 성규는 이상은의 '담다디'를 열창해 에일리를 누르고 1승을 획득했다.
'담다디'는 이상은에게 강변 가요제 대상을 안겨줬던 곡이자 88년 '가요톱텐' 통산 4주 연속 1위를 했던 곡이다.
지난 방송에서 성규는 쿨의 '해변의 여인'으로 출연 4주만에 1승을 차지했었다. "목표는 2승이다"라고 말했던 성규는 무대에 오르기 전 "무대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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