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19 09:31 / 기사수정 2012.04.19 20:30

▲장범준 클럽 딱 한 번 ⓒ 엠넷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장범준과 김형태가 클럽 경험을 고백했다.
장범준과 김형태는 엠넷 '비틀즈코드2'에서 또래 젊은이들이라면 즐길법한 나이트클럽이나 클럽에 딱 한 번 밖에 가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게다가 시끄럽고 재미없다고 느껴 바로 나왔다고 말해 함께 출연한 015B 장호일과 MC들을 놀라게 했다.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과 김형태는 20대 초반으로, 그 나이 또래들이 즐길법한 클럽이나 나이트클럽에 거의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아는 형과 함께 클럽에 한 번 갔지만 앉아만 있었다. 언제 나갈 지만 계속 물어봤다"며 무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김형태 역시 "동기들과 나이트클럽에 한 번 가봤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나왔다"며 독특함을 자랑했다. 이에 장동민은 김형태에게 "김형태처럼 생긴 웨이터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장호일과 MC들은 "젊은 사람들은 클럽에서 춤추는 걸 좋아하지 않냐"며 의아해 했고 이들의 말에 의심을 가진 MC들이 폭탄 질문 세례를 쏟아 붓자, 장범준은 멍한 표정을 지어 진정한 순진남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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