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20:11
연예

정지선 "갓 들어온 직원에게 굳이 잘해줄 필요 없어"…박명수 "변했다" 일침 (사당귀)

기사입력 2026.07.12 17:41 / 기사수정 2026.07.12 17:41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셰프 정지선이 갓 들어온 직원에게 굳이 잘해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갓 들어온 직원에게 굳이 잘해줄 필요는 없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태용은 모델 정혁, 인턴 민규와 함께 동묘 트렌드 조사에 나섰다. 



고태용은 밀리터리 숍부터 명품 숍을 방문, 민규를 위해 12만 원을 썼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정지선은 "입사한지 얼마 안 된 직원에게 돈을 쓰면 기준치만 높아진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왜 보스들이 베풀지를 않으냐"고 직원 편을 들었다.



정지선은 "갓 들어온 직원에게 굳이 잘해 줄 필요 없다"고 했다. 

박명수는 정지선을 향해 "사람 변했네. 포근하고 따뜻했는데"라고 얘기했다.

고태용만 정지선과 같은 생각이라며 정지선과 뜻을 함께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