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황신혜가 6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1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황신혜가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의 개인전을 방문한 모습과 딸 이진이와 함께 떠난 홍천 여행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황신혜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황신혜는 남동생의 메이크업을 직접 해주는 등 지원에 나섰고, '같이 삽시다'에 함께 출연하는 신계숙, 양정아에게 동생을 소개시켜주기도 했다.
황 작가의 전시회에는 김완선, 신애라, 이지혜-문재완 부부, 권오중 등이 찾아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황신혜가 홍천의 한 숙소에서 딸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황신혜 유튜브 캡처
구릿빛 피부의 황신혜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황신혜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