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포토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일부 누리꾼들은 "전소미인 줄 알았다"며 닮은꼴 비주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8일 선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SUNMI Digital Single 'Forever July' OFFICIAL PHOTO - 3 'Would you be min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15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의 콘셉트 포토가 담겼다.
사진 속 선미는 핑크 컬러 코르셋 톱과 미니스커트, 블루 슬리브리스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금발 헤어에 퍼플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침대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몽환적인 눈빛과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미

선미
컴백을 앞두고 선보인 금발 헤어와 한층 물 오른 비주얼은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전소미랑 쌍둥이 수준인데?", "왜 전소미 사진 올렸나 했네", "전소미 아니었어? 너무 똑같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선미의 색다른 변신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활동했고, 선미 역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같은 소속사 출신이라는 공통점에 이어 닮은 비주얼까지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신곡 'Forever July'를 발매하며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사진=선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