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19 19:27 / 기사수정 2012.02.19 19:27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 임수연 기자] 'K팝 스타' 3조 2위는 손미진이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에서는 10명의 생방송 진출자를 뽑기 위한 '배틀오디션'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먼저, 3조에 배정된 참가자는 이승주, 김나윤, 손미진이였다.
김나윤은 "상상 못했던 조합이다"며 "노래를 너무 잘 하는 두 사람이라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현석은 "김나윤에게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고 밝혀 김나윤의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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