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나영이 과거 차를 팔아 구매했던 명품 가방을 소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이 전 재산 털어 샀던 그 가방! 지금까지도 아끼는 가방의 정체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캡처
이날 김나영은 "내일은 제가 오랜만에 델보 매장에 가는 날이다"라며 "델보 하면 저는 좀 울컥하는 마음이 있다"라며 한 명품 브랜드에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지금으로부터 15~16년 전에 패션에 큰 꿈을 안고 나의 인생을 걸고 떠났던 파리. 그때 제가 저의 차를 팔아서 샀던 그 가방 브랜드이다"라고 브랜드와의 추억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김나영은 "제가 그때 차를 팔아서 샀던 가방이다"라며 당시 실제로 차를 팔아서 샀던 가방을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캡처
그는 "이 가방 살 때 진짜 떨렸던 그 기억이 난다. 지금은 이 가방도 저와 함께 나이가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김나영은 "얘는 제가 진짜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으려고 한다. 천국 갈 때 들고 가야 하나"라며 가방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