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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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빨간불에…장성규도 '경우의 수' 따졌다 "제발 가즈아"

기사입력 2026.06.25 14:36 / 기사수정 2026.06.25 14:36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성규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 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염원했다.

25일 장성규는 개인 채널에 "친구한테 받은 경우의 수입니다. 제발 32강 가즈아~!"라며 친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이 열렸다.

사진 = 연합뉴스 / 손흥민
사진 = 연합뉴스 / 손흥민


한국 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1로 패배하면서 조 3위로 밀려났고, 이에 32강 진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경우의 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인 장성규
방송인 장성규


남아공전 이후 장성규의 친구는 카보베르데의 승리 혹은 무승부, 에콰도르의 승리, 알제리의 무승부 시 한국의 32강 진출이 불가능하다는 경우의 수를 공유했다.

장성규는 '#월드컵 #32강 #위기'라는 해시태그로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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