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25 12:09 / 기사수정 2026.06.25 12:0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결과는 감독의 책임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있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최종전에서 0-1로 충격 패를 당했다.
홍명보 감독은 감독으로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에서 역대 최악의 졸전을 펼쳤다. FIFA 랭킹 61위인 남아공을 상대로 졸전을 펼치면서 충격 패를 당했다.
남아공에 오히려 수비적인 경기를 하면서 한국은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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