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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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파리도 반한 소년미…청청 패션+명품백도 '완벽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07:42 / 기사수정 2026.06.25 07:42

명희숙 기자
배우 공유
배우 공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공유가 프랑스 파리에서 여전한 소년미를 자랑했다.

공유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연청 재킷과 반바지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에 흰 티셔츠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명품 가방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공유는 특유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로 화보 같은 일상을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버스정류장에 앉아 'PARIS, WE'RE READY'라고 적힌 패널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소년 같은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가 돋보인다.

팬들은 "소년미는 그대로", "파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일상이 화보다", "명품보다 공유가 더 눈에 들어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공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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