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쿠싱증후군 극복 후 '뼈말라' 몸매를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연은 야간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정연은 레깅스를 매치한 올블랙 운동복 차림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곧게 뻗은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연 SNS.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체중 증가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가 됐다.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정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