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박수홍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포켓몬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딸 재이와 함께 서울숲 포켓몬 가든을 찾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피카츄 조형물 앞에서 딸 재이와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또 가고 싶네.. 포켓몬빵 맨날 사서 띠부씰 모았었는데”, “90’s 엄마가 제일 신남”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어린 시절 추억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반면 남편 박수홍에 대해서는 “이분은 잘 모르심. 피카츄만 아심”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23살 나이 차이 부부다운 세대 차이가 느껴지는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재이는 뛰어놀다 넘어져 무릎에 상처가 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생애 첫 뛰다 넘어짐. 요즘 맨날 뛰어다녀서 무릎 보호대 해야 할 듯”이라며 딸의 성장 근황도 전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