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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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 공효진, 다이어트 보조제 먹는다더니…'뼈말라' 핏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4 08:03

김수아 기자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슬림해진 근황을 공유했다.

23일 공효진은 개인 채널에 "Day off"(데이 오프, 쉬는 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그레이 톤의 니트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루즈한 핏이 은은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채광이 강한 실내와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매치해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또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꾸민 듯 안 꾸민'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공효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공효진


특히 지난달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 중이라고 고백했던 공효진의 '뼈말라' 수준으로 슬림해진 몸이 눈길을 끈다.

당시 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며 "지난 추석부터 꾸준히 먹었는데 내가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했다. 그리고 요요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보조제에 대해 그는 "굶는 다이어트 못하는 나 같은 의지박약, 그리고 당을 참기 힘든 사람들"이라고 추천하며 "피부가 좋아지는 건 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해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공효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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