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릉의 빨간 맛을 찾아나섰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장칼국수집을 방문해 "와이프가 임신했을 때 같이 TV를 보는데 ('전현무계획') 동해 편이 나오더라.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해줬다. 똑같이 해줄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가 "똑같이 됐냐. 다른 음식이 됐냐"고 묻자 곽튜브는 "진짜 국물까지 완벽했다. 면을 넣으니까 제가 전분을 생각 못 해서 장죽이 되더라. 한 번도 안 끓여봐서 몰랐다"고 털어놨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