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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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둘째는 ♥거미 닮길 바랐는데…우리 집은 조정석 셋" 폭소 (혜리)

기사입력 2026.05.22 20:00 / 기사수정 2026.05.22 23:20

윤재연 기자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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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조정석이 두 딸이 본인을 똑 닮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22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혜리야 웬일이야? 너가 못 나갈 얘기를 다 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끄트머리에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할 '혤's 클럽' 예고편이 공개됐다.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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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와 조정석은 드라마 '투깝스'로 만나 이날 약 9년 만에 함께 방송을 하게 됐다. 조정석은 "혜리가 막냇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혜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난 동생도 없지만. 막내지만"이라고 농담을 덧붙이며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조정석은 본인의 결혼식에 대한 오해도 해명했다. 그는 "난 결혼식을 안 했다. '왜 결혼식 때 안 불렀냐' 이러는 분들이 계시는데, (결혼식을) 안 했다"라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그는 자녀들에 관한 이야기도 꺼냈다. 조정석은 "첫째가 나를 너무 닮았다"라며 "둘째는 엄마를 더 닮길 바랐는데, 웬걸 첫째보다 나를 더 닮았다"라고 자녀들이 자신의 '붕어빵'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우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가 하나다"라고 전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혜리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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