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영란은 22일 오후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건강하게밝게따뜻하게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한 아동양육시설에 지난해 12월부터 이번달까지 총 2785만원의 기부금을 심리·발달 치료비 지원 명목으로 기부했음을 알리는 기부증명서가 담겼다.

장영란 SNS
이를 접한 심진화는 "♥너무 멋지다♥"라는 댓글로 장영란을 응원했고, 다른 네티즌들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최고예요", "영란언니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장영란은 2001년 데뷔했으며,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우 양과 아들 준우 군을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장영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