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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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효리수' 비주얼 센터 맞네…제주서 빛난 자연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2 17:17 / 기사수정 2026.05.22 17:17

명희숙 기자
유리
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제주의 여름아 부탁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 편안한 차림에도 청량한 분위기와 남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유리는 맨발로 해변을 거닐거나 바닷가에서 해초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또한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스타일에도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제주와 너무 잘 어울린다”, “청량함 그 자체”, “꾸안꾸 여신”,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효연의 유튜브 채널 '레벨업'을 통해 유닛 효리수를 결성했으며, 비주얼 센터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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