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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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16년 공백' 원빈 작품 활동 기원…"더 나이 들기 전에 나오길"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5.22 12:17 / 기사수정 2026.05.22 12:17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16년째 공백기인 원빈의 작품 활동을 기원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고정 게스트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 수상을 기원하며 '칸에 간 영화'를 주제로 선정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한 청취자는 "누가 뭐라 해도 제 인생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다. 마지막 장면에서 얼마나 울었는지"라며 '최애' 영화를 알렸다.

청취자의 메시지를 보던 박명수는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원빈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원빈은 왜 안 나오는 거냐"며 영화 '아저씨' 이후 16년째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원빈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원빈은 왜 안 하는 거냐. 많은 팬들이 기다리는데"라며 "'아저씨'가 할아버지가 되게 생겼다. 더 나이 들기 전에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다. 보고 싶어서 그런다"며 원빈의 작품 활동을 응원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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