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5
게임

'몬길: STAR DIVE', 내달 3일 하남서 첫 팝업스토어 개최…대규모 업데이트까지

기사입력 2026.05.22 14:46 / 기사수정 2026.05.22 14:4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몬길: STAR DIVE' 캐릭터들의 매력을 스타필드 하남에서 느껴볼까.

22일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가 21일 열린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번째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공식 굿즈, 게임 체험존·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순차 공개될 예정.

27일 선보이는 1.1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도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얼음 속성 신규 캐릭터 '나래'와 첫 번째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가 등장하며,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6도 공개된다. 또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도 적용된다.

선물도 준비했다. 넷마블은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프리미엄 연어 퓨레', '보랏빛 승급의 돌', '약속의 나침반' 등 주요 아이템으로 구성된 특별 쿠폰을 제공했다.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22일과 25일에는 각각 영어, 일본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릴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출시된 '몬길: STAR DIVE'는 서비스 시작 하루 만에 국내 양대 마켓·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와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넷마블은 1위를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