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21일 김사랑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본업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만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카페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내추럴한 일상을 담아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 계정
특히 긴 생머리와 잡티 없는 피부, 작은 얼굴까지 여전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48세다. 2년 뒤 50세를 앞둔 나이임이 믿기지 않는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20대 같다", "진짜 여신이다", "세월 혼자 안 맞는다", "눈부실 정도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사랑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