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자기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올해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근육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소유진, 수영 중인 모습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수영부터 헬스, 테니스까지 각종 운동을 섭렵한 모습이며, 테니스 대결에서 이긴 듯 환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소유진, 주 2회 PT
이뿐만 아니라 마지막 사진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로 햇빛을 완전히 차단한 채 골프까지 즐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소유진, 테니스 대결 중인 모습
이어 소유진은 "아직 체력, 기술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열심히~!"라는 마음가짐을 드러내면서 "겨울부터 수영도 하고 주 2회 PT도 받고 금요일마다 테니스도 치고 날 좋을 때 골프도 가고"라며 바쁜 일주일 일과를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