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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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뉴저지서 둘째 득남…"저도 아이도 건강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04:50

장주원 기자
사진= 신보라 SNS
사진= 신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둘째 아이를 출산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신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신보라는 "믿음의 여정 끝에 하나님의 신비, 사랑스러운 네가 있구나. 아빠와 엄마, 그리고 네 누나는 너를 위해 매일 기도 했단다. 이미 빛과 소금인 너의 삶을 온 마음 다해 축복한다. 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유일한 소망을 붙들며 살렴"이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보라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문득 신보라 생각이 나는 분들도 계실까 해서. 지난 주,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네 가족이 되었네요. 저도, 아이도 건강함에 그저 감사합니다"라며 둘째 아들을 건강히 품에 안았다고 덧붙였다.

신보라는 "요 쪼꼬미 목청에 기선제압 당한 감이 없지 않지만 나는 경력자라는 자신감으로 당분간 지지고 볶아 보겠습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신보라의 득남 소식에 최근 임신을 발표한 개그우먼 박소영, 김승혜는 "오마나! 내 칭구 너무너무 축복해", "너무 축하해요!" 등 축하 메시지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보라는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여러 코너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뒤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2021년 첫째 딸 출산 후 이번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 신보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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