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중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거울 셀카를 찍은 김지민은 사진에 "치카치카!"라고 덧붙여 양치 중임을 알렸다.

사진 = 김지민 계정
휴대폰으로 얼굴은 가렸지만, 얇은 끈으로 된 슬리브리스 옷차림의 김지민은 선명한 쇄골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그가 체중 증량을 고백했던 바, 달라진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난 4월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었다고 알린 바 있다.

코미디언 김지민, 시험관 도전 중인 근황
당시 김지민은 며칠 만에 3.5kg 증량된 얼굴을 공개했으나, 이후 바로 4kg이 빠져 슬림해진 모습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부작용인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고 말을 꺼냈다.
그러더니 "제가 해보니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몸에 많은 변화가 있더라.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부기나 트러블은 없었다. 약간 살은 있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공개열애 끝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사진 = 김지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