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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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군체' 연상호 감독 지원사격 나선다…'군체 설명회' GV 게스트 참석

기사입력 2026.05.15 17:07 / 기사수정 2026.05.15 17:07

배우 박정민, 연상호 감독
배우 박정민, 연상호 감독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둔 연상호 감독을 응원하며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연상호 감독, 배우 박정민, 유튜버 단군과 함께하는 '군체설명회' GV를 진행한다. 

개봉 다음 날 열리는 이날 GV는 '군체'의 첫 GV로,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의 주역 박정민과 '얼굴' GV 진행을 맡았던 유튜버 단군이 참석해 다시 한번 연상호 감독을 위한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GV에서는 '군체'와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로 관객들과 소통한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의 탄생과 함께 선보이는 신개념 좀비 장르 영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그 안에 담긴 인간성과 집단성에 대한 질문까지 담아내며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군체'
영화 '군체'


특히 연상호 감독의 '얼굴'에서 주인공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 임동환까지 1인 2역을 맡아 강렬한 열연을 펼친 박정민이 연상호 감독과 다시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얼굴' GV에서 연상호 감독, 박정민과 함께 재치 있는 티키타카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던 유튜버 단군이 함께해 '군체' GV에서 나눌 얘기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군체'는 21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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