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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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촬영 중 주요 부위 노출 사건 전말 공개 (십이층)

기사입력 2026.05.15 15:04 / 기사수정 2026.05.15 15:04

윤재연 기자
십이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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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개그맨 이선민의 신체 주요 부위가 노출됐던 과거 일화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 '술 안 먹었는데 술값을 내야 함? 영업중 EP.6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업중'에는 코미디언 이선민이 출연해 곽범·김지유·pH1·김원훈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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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은 "선민이 나체 이야기를 해야 한다"라며 "음경이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어서 "온천을 간 편에서 위에서 찍은 캠이 있는데 속옷을 내려놓고 찍었다. 그런데 모든 PD와 카메라 요원들이 모니터를 못한 거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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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못 해서 유튜브에 개그맨 이선민의 낭심이 올라갔다"라고 덧붙이자, 김원훈은 "그걸 왜 캐치를 못 했지"라며 의문을 표했다.

이에 곽범은 "안 보여"라고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김지유 역시 "그치 오빠. 안 보였다"라고 동조했다.

또, 곽범은 "너무 작아서 안 보였다. 줌을 당겨서 봤는데 낭심이냐 화농성 여드름이냐 싸움까지 있었다"라고 농담하며 이선민을 향한 장난을 이어갔다.

이선민은 처음에 강하게 부인했으나, 이후 포기하고 "종기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민은 오는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십이층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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