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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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반대에도 '나홀로' 유럽 여행 떠난다…"클럽은 안 가" (MJ)

기사입력 2026.05.13 09:59 / 기사수정 2026.05.13 09:59

배우 이민정
배우 이민정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럽 여행 준비 근황을 전하다 클럽 언급에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1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애들 없이 나홀로 유럽여행. 저 뭐입고 갈까요? 이번 주에 떠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제가 드디어 홀로 유럽에 가게 됐다. 집안의 반대가 심한 상황이다. 준후(아들), 남편이 반대하고 있다. 서이(딸)는 모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 유튜브


이어 "유럽에서 멋진 그림들을 담아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해외에 갈 때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아서, 유럽 여행 가기 전 스타일링 편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3년 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의 도움을 받으며 현지 스타일링을 고민하던 이민정은 톱에 청바지와 재킷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요즘 친구들이 바지에 이렇게 스카프를 하나 갖고 다니면서 어떤 때는 스카프로, 어떤 때는 톱으로 입기도 하더라"고 얘기했다.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 유튜브


서수경 스타일리스트는 "휴양지에서 유용한 스타일이다. 저녁에 클럽에 가거나 할 때 여기에 재킷 하나 입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우리 유럽에서 클럽도 가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민정은 "저요?"라고 당황하면서 "저는 안 간다"라고 황급히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민정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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