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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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딸 애교에 흐뭇한 미소…이민정 디저트도 챙기는 '츤데레 사랑꾼' (MJ)

기사입력 2026.05.01 15:55

배우 이병헌
배우 이병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30일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 MJ'에는 '일본에서 뵨사마를 만나다..! (촬영: 이민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따라다니며 그의 일상을 담았다. 이병헌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했고, 대기실을 찾은 이민정은 "오빠 첫 음 이탈하지 않았냐"고 장난을 쳤다.



또한 목 관리를 하는 이병헌을 보며 "이렇게까지 할 정도로 정교한 노래는 아닌 것 같다"고 노래 실력을 재차 디스하기도 했다.

이어 대기실에서 이병헌은 딸 서이의 영상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봤다. 반면 이민정은 "천사 서이를 보는 이병헌 씨. 어제 저녁에는 악마가 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병헌은 유명한 푸딩을 선물 받았다. 그는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지만 브이로그를 위해 먹는다고 했고, "먹어봐. 진짜 맛있다"며 아내 이민정에게 직접 떠먹여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유튜브 'MJ'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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