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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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성공적 단독 MC 데뷔…편안한 입담+깊은 공감 (월간다음)

기사입력 2026.05.01 10:01 / 기사수정 2026.05.01 10:01

월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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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단독 MC를 맡은 '월간다음'이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30일 첫 공개된 웹예능 ‘월간다음’ 1회에는 소유가 대망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웰메이드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HYNN(박혜원)은 코인 세탁소를 꽉 채우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씨스타의 ‘Give It To Me’를 열창하며 포문을 열었고, 소유는 HYNN(박혜원)의 첫 단독 MC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9일 발매된 소유의 세 번째 EP ‘Off Hours’의 타이틀곡 ‘Girl’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소유는 “쿨하지 않은 나를 인정하는 것이 진짜 쿨한 것”이라며 자신의 자전적인 메시지를 신곡에 담았다고 밝혔다.

완벽한 라이브에 HYNN(박혜원)이 “올여름 최고의 드라이브 곡”이라고 찬사를 보내자, 소유는 “매장이나 카페에서 많이 나와 플레이가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자극적인 숏폼이 쏟아지는 시대에, 인위적인 세팅 없이 아티스트의 진심과 보컬 디테일에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가치를 증명한 '월간다음'은 첫 방송 직후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사진 = 월간다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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