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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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딸과 모전여전 "단호한 말투·목소리 똑같다고"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05.01 05:00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가인 딸이 한가인과 똑같은 말투, 목소리로 화제다.

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 ! (딸 너무 귀여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가인은 딸 제이와 함께 갯벌 체험에 나섰다. 그는 "바닷가에서 놀고 하루 자고 가려고 했는데 딸이 자기도 가야 된다고 몇 차례 어필을 하는 바람에 같이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제이는 "이 소식을 그냥 지나칠 제가 아니다"라며 기세등등해했다.

이어 딸과 함께 채취한 조개로 저녁을 만들었다. 제작진이 "제이야 직접 해서 먹으니까 더 뿌듯해?"라고 묻자 제이는 "차로 3시간 온 보람이 있다"고 똑부러지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한 제작진이 미달이 말투라고 하자 한가인은 "(딸은) 미달이를 모르는데, 사람들이 다 미달이 같다고 많이 얘기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가인은 딸에게 미달이를 설명해주며 "우리 제이 말투가 특이하잖아. 재밌잖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아이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를 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저랑 말투, 목소리 똑같다는 얘기 많이 하시더라"며 "잘 모르겠다. 우리 말투가 단호하고 간결한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라며 의아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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