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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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라이관린, 8월 개봉" 복귀냐 설정이냐…'워너원고' 포스터 두고 의견 분분

기사입력 2026.04.30 15:39 / 기사수정 2026.04.30 15:39

윤재연 기자
WANNA ONE GO : Back to Base
WANNA ONE GO : Back to Base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9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Wanna One)의 리얼리티 워너원고에서 라이관린과 관련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1화에서 라이관린의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장면이 존재해, 이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WANNA ONE GO : Back to Base
WANNA ONE GO : Back to Base


'워너원고'는 워너원 각 멤버의 방이 개성 있게 꾸며진 아지트 '워너베이스'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세트장에는 이번 '워너원고' 촬영을 함께하지 못한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방도 존재했다.

WANNA ONE GO : Back to Base
WANNA ONE GO : Back to Base


연예계 은퇴 후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의 방은 영화 포스터, 감독 의자, 메가폰 등의 소품을 활용해 극장처럼 꾸며졌다. 


WANNA ONE GO : Back to Base
WANNA ONE GO : Back to Base


이 과정에서 워너원 단체 사진과 함께 '감독 라이관린, 2026. 08 개봉'이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가 화면에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포스터가 의미하는 바가 '라이관린의 복귀를 암시하는 이스터 에그'인지, '단순한 설정'인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포스터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라이관린의 복귀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라이관린은 지난 2024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대만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진다. 

사진 = Mnet, Mnet Plu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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