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30 13:34 / 기사수정 2026.04.30 13:3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MAD HAPPY' 일본 제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명실상부 K-밴드 대표의 권위를 보여줬다.
FT아일랜드는 지난 29일 도쿄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2026 FTISLAND LIVE 'MAD HAPPY' Zepp Tour IN JAPAN(2026 FT아일랜드 라이브 '매드 해피' 제프 투어 인 재팬)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요코하마, 삿포로,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총 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번 투어에서 FT아일랜드는 'BE FREE'(비 프리)로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 뒤, 'Let it go!'(렛 잇 고!), 'Flower Rock'(플라워 록), 'Time To'(타임 투), 'T.I.V (Tears In Vain)'(티어스 인 베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점차 끌어올렸다.
이후 FT아일랜드는 'Mitaiken Future'(미타이켄 퓨처), 'PUPPY'(퍼피), 'FREEDOM'(프리덤), 'Surise Yellow'(선라이즈 옐로), 'Shinin' On'(샤이닝 온), 'Love in the City'(러브 인 더 시티), 'LET'S SEIZE THE DAY'(렛츠 시즈 더 데이)로 록 스피릿 가득한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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