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28일 조수애는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며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준 분들이 너무너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수애는 레이스 장식의 순백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한 셀카와 함께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일찍 세상에 나온 상록이"라는 글로 아들 출산 시절, 백일 사진, 이후 성장한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다 2018년 퇴사했다. 같은 해 13살 연상의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박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사진=조수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