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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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크리에이터·이용자 잇는 'N커넥트' 프리시즌 오픈 "새로운 연결 구조"

기사입력 2026.04.27 17:31 / 기사수정 2026.04.27 17:31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넥슨이 'N커넥트'의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27일 넥슨은 이용자,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의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이용자의 참여,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기획된 프로젝트다. 단발성 캠페인과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 크리에이터, 게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기적 연결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

크리에이터는 넥슨 게임과 더 폭넓게 연결될 기회를 얻는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N커넥터(N-Connector)'로 불리게 되며며, SOOP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자유롭게 방송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

넥슨은 콘텐츠 시도와 후속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활동∙성장∙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한다.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 계정 연동 페이지에서 SOOP 계정과 넥슨 게임 계정을 연동한 뒤 'N커넥트'에 참여하면,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방송과 넥슨 게임을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다. 넥슨은 프리시즌 기간 참여 이용자를 위한 게임 내 혜택과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채정원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본부장은 “'N커넥트'는 이용자, 크리에이터, 넥슨이 함께할수록 더 큰 경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며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방송과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방송 경험과 게임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커넥트'는 27일 SOOP에서 먼저 오픈된다.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간 프리시즌으로 운영되며, 넥슨은 이 기간 크리에이터와 이용자의 참여, 반응, 피드백을 수렴한다. 이후 운영 구조를 고도화해 정규 시즌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 중 치지직 플랫폼 오픈도 계획 중으로, 이후 다양한 플랫폼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넥슨,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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