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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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영미, 7월 출산 앞두고 건강 상태 고백…"온 몸 말도 못할 정도" (신봉선)

기사입력 2026.04.24 20:08 / 기사수정 2026.04.24 20:0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신봉선'
사진= 유튜브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안영미가 최근 건강 상태를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신봉선'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 (ft. 조혜련 선배 응원)'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봉선은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관람하기 위해 안영미와 함께 대학로에 방문했다. 

사진= 유튜브 '신봉선'
사진= 유튜브 '신봉선'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안영미는 "외출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다"라고 말하며 근황을 전했다.

근황을 나누던 중, 신봉선은 안영미의 목쪽 상처를 발견하고는 "면역력이 약해졌구나"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안영미는 "온 몸을 하도 긁어서 그렇다. 주부습진도 생겼는데 대상포진은 아니다"며 최근 건강 상태를 설명했고, 신봉선은 "지금 호르몬 난조라서 그런가?"라며 안영미의 상태를 물었다.

안영미는 "임신 때문에 온 몸이 말도 못 한다. 얼굴 빼고 다 심각하다"고 컨디션 저하를 알렸다.

사진= 유튜브 '신봉선'
사진= 유튜브 '신봉선'


이어 안영미는 "내일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간다. 둘째 성별이 아들이다"고 둘째의 성별을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내심 딸을 바라지 않았냐. 애교 많은 아들내미가 나올 거다"고 안영미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으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남편과 기러기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신봉선'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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