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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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나…유명 인플루언서와 작년 혼인신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24 19:22 / 기사수정 2026.04.24 19:22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말왕이 모델 유경과 혼인신고 사실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24일 말왕은 개인 SNS 프로필 란에 'TK YK'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니셜로 추정되는 글 사이에는 반지 이모지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말왕은 'HAPPY ANNIVERSARY 유태양(말왕의 본명)&김유경'이라고 쓰여 있는 현수막과 함께 커플 사진으로 꾸민 스튜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뿐만 아니라 핑크색 꽃과 촛불로 공간을 꾸며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냈다. 말왕은 "내 아내"라고 언급해 단순한 연인이 아닌 부부임을 짐작하게 했다.

말왕, 유경 SNS
말왕, 유경 SNS


말왕의 아내는 28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겸 모델 유경이다. 유경은 같은 공간에서 말왕을 찍으며 "머쓱"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유경은 지난해 9월 접수된 혼인신고서를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말왕은 구독자 180명을 둔 유튜버로 운동 위주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앞서 말왕은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 출연해 '누군가 있냐'는 질문에 "저는 항상 노코멘트다"라면서 약지의 낀 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말왕, 유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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