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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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마지막 타구는 직접 처리'[포토]

기사입력 2026.04.22 21:0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웰스의 8이닝 무실점 완벽투에 힘입어 3:0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LG 투수 유영찬이 한화 최인호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직접 잡아내며 경기를 종료시키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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