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05:33
연예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NO' 김상혁 "양심 팔아봤다" 자폭…새 사람된 근황 (만리장성규)

기사입력 2026.04.11 00:24 / 기사수정 2026.04.11 00:24

클릭비 김상혁. 엑스포츠뉴스 DB.
클릭비 김상혁.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상혁이 현재는 밈이 된 음주운전 당시 발언을 재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긴급 기자회견] 클릭비 김상혁 근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클릭비 김상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성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혁은 이경규 아저씨 '양심냉장고 그런 캠페인을 한다더라"라고 이야기하며 "근데 내가 나와도 되는지는 좀. 한 번 양심을 팔아본 자로서 나와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회개하는 마음으로"라며 마음가짐을 밝힌 김상혁에 장성규는 "개과천선했으니"라며 그를 거들었다.

작년에 KBS 2TV '살림남'에 출연했다는 근황을 전한 김상혁에 장성규는 "그게 뉴스 이후 복귀작이었냐"며 그를 놀렸다.

이에 김상혁은 "아니다. 중간에 많지"라고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성규는 김상혁의 명언이 있다고 이야기했고, 김상혁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화제의 발언을 재현했다.



이어 "내가 하게 하지 말라고. 이런 건 자료로 써"라고 또 한 번 발끈했다.

장성규는 "이제 정말 새로운 사람이 됐다. 좋은 일 하고자 나와줬다"고 전했고, 두 손을 모은 김상혁은 "예쁘게 봐 달라"고 인사했다.

이에 장성규는 "옛날 자료화면 넣지 마"라고 굳이 강조해 또 한 번 자료 화면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만리장성규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