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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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우수한, 가슴 뚫린 '섹시 비서룩'…야구장 초토화

기사입력 2026.04.11 14:08 / 기사수정 2026.04.11 17:5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아찔한 의상을 입고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구는 모습이 팬들을 열광시켰다.

우수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우수한은 검은색 미니 스커트와 배가 드러나는 상의에 넥타이를 매는 파격적인 복장으로 팬들 앞에서 춤을 췄다.

영상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살이 왜이렇게 많이 빠졌어", "너무 예뻐", "언니 너무 이뻐요", "만점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통해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수원FC, 김포FC, 한화 이글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여러 종목을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해외 무대까지 진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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