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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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해명' 공효진, 다이어트 비법=보조제…"원하는 몸무게 도달, 요요 NO"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9 16:11 / 기사수정 2026.04.09 16:11

공효진 SNS.
공효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공효진은 개인 계정에 "저탄고지랑 타협한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입으로 들어간 당(sugar)을 어떻게 해준다는 얘"라고 적었다.

이어 "지난 추석부터 꾸준히 먹었는데 내가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그리고 요요는 없음. 굶는 다이어트 못하는 나같은 의지박약 그리고 당이 싫지만 참기 힘든 사람들, 피부가 좋아지는 건 덤... 근데 뭐든지 꾸준히 먹으면 효과 있는 건 알고 해야 한다는"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다이어트 보조제 한 포를 손에 들고 있다. 

공효진 SNS.
공효진 SNS.


앞서 공효진은 다소 배가 볼록하게 드러난 모습을 공개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공효진은 영화 '윗집 사람들' 홍보 당시 "살 빠지니 턱이 살아났네 히"라며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공효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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