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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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 '♥영호와 결혼'에도 신혼여행 미정…"일상이 더 재밌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04:59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 영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하 가명)이 영호와의 달콤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28기 옥순은 6일 자신의 계정에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결혼식을 앞둔 옥순에게, 웨딩 사진 찍은 소감을 묻자 그는 "재밌다, 우리 남편 잘생겼다"며 영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재혼 후 좋은 점에 대해서는 "오빠랑 늘 함께해서 좋은 점이 많다. 연애할 때 헤어져서 집가는 길이 그렇게 아쉬웠다"고 연애 시절의 달달한 일화도 전했다. 

특히 그는 "평일에도 주말에도 (딸까지) 셋이 함께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 또 늘 셋이 함께하니 오히려 둘이 보낼 수 있는 시간도 많아졌다. 딸이 잠들면 둘이 티비 보면서 맥주도 마시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신혼여행은 아직 갈지 말지 정하지 않았다고. 옥순은 "제가 여행을 엄청 좋아해서 딸과 여행을 많이 다녔다. 근데 지금은 사는 게 여행보다 더 재밌어서 여행 생각이 잘 안 난다"고 말해 깨가 쏟아지는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뒀으며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를 했다. 최근에는 "5월의 신부가 된다"며 직접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진=28기 옥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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