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6:20
스포츠

"홍명보 대신 전술 세워" 인터뷰 논란…대표팀 수석코치 즉각 해명 "HONG 리더십 영광"

기사입력 2026.04.06 11:44 / 기사수정 2026.04.06 12:52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주앙 아로소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수석 코치가 자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불거진 논란에 직접 해명에 나서며 홍명보 감독을 지지했다.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아로소 코치는 최근 조국 포르투갈 언론 '볼라 나 레데'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배경과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아로소 코치는 "한국은 자국 감독을 중심에 두고 유럽 코치를 통해 훈련과 경기 모델을 체계화하려는 구조였다"고 밝히며 "나는 현장에서 훈련을 조직하고 경기 아이디어를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월드컵을 목표로 좋은 선수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말했다. 

자신이 훈련을 조직하고 전술을 꾸린다는 이야기가 현장에서 홍명보 감독 대신 역할을 한다는 의도로 비춰지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아로소 코치는 이에 직접 현장에서 홍 감독과 함께 회의하며 일하는 모습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홍 감독이 직접 나와 회의를 주도하고 아로소, 김동진 코치 등 주요 코치진과 계속 의논하는 모습이 담겼다. 

물론 사진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 없지만, 포르투갈 매체 인터뷰 이후 불러온 파장에 아로소 코치도 신경을 쓴 듯 홍 감독을 지지하기 위해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아로소 코치는 스포르팅CP와 AEK 아테네(그리스), 그리고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체력 코치로 활동하며 축구계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출발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스태프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감독과 브라가 B팀 감독, 모로코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아로소는 2022년과 2023년 비토리아 기마랑이스 수석코치를 맡은 뒤, 이듬해 여름 파밀리캉이라는 구단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했다가 한 달 만에 대한축구협회의 러브콜을 받고 한국행을 선택했다.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로소


홍 감독은 아로소 코치 선임 당시 “주앙 아로소 전술 코치는 검증된 지도자로, 오랜 시간 현장을 지키며 세계 축구 트렌드를 잘 읽어내고 있었다”면서 “트렌드를 반영한 탄력적이고 능동적인 전술로 대표팀 운영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로소 코치는 훈련마다 홍 감독 옆에서 자주 이야기를 나누며 정보를 나눴고, 대표팀의 전술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수석코치와 전술 코치를 겸하는 아로소 코치의 인터뷰가 현장을 다 지휘한다는 다른 방향으로 해석되면서 직접 진화에 나서야 했다.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아로소 축구대표팀 코치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회의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로소 코치는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아로소 SNS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