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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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母 찬스"·"소시 멤버 울기도"…'품절녀' 티파니, 직접 밝힌 결혼 비하인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3 10:26

변요한, 티파니 부부
변요한, 티파니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녀시대 첫 품절녀가 된 티파니가 직접 결혼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품절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결혼 전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2개월여 만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티파니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변요한과의 결혼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앞서 웹예능 '김풍의 네스프레소셜클럽'에 출연해 "일적으로 대화가 너무너무 잘 통했다", "영화나 취향이나 패션이나 이런 게 잘 맞았다. 서로 존중하고 서포트하기 때문에 잘 맞다. 행복하다"며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결혼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전할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티파니와 함께 '냉부해'에 출연한 효연은 "티파니는 결혼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더불어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 결혼 발표에 눈물을 흘린 이도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앞서 공개된 '냉부해' 예고편도 화제였다. 티파니의 냉장고에 밑반찬이 가득하자 "요리 잘하네", "설마 파니가?" 등의 반응이 쏟아진 바. 티파니가 수줍게 "어머님 찬스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면서 '시어머니 찬스'를 언급한 것.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이 이목을 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결혼식과 관련,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변요한, 티파니, JT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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