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자사 주요 IP 3종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 스마일게이트는 만우절을 맞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등 자사 주요 IP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카제나’는 유튜브를 통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2.0 신규 TCG 모드 출시?!' 영상을 공개했다. 4월 1일부터 2일까지 게임 내 로비에서 특정 버튼을 누르면 게임에 등장하는 전투원들의 카드 이미지가 변경된다.
스토브 공식 커뮤니티 커버 이미지도 만우절 기념 이미지로 변경된다. 이용자는 변경된 카드 이미지를 맞추면 보상을 받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로스트아크’는 공식 유튜브에서 'LOST ARK FULL 3D EDITION'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보다 자유로운 시점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상상 속 '로스트아크’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게임 내에서는 오는 5일까지 가상의 '예스이호테 일보'가 발행되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에픽세븐’은 게임 내 상점을 관리하는 NPC가 상점 리뉴얼로 퇴사하게 되면서 퇴직금 마련을 위해 상품을 급처분하다 적발되는 콘셉트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드'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하루 동안 한정 출시하며, 2성 영웅 10종의 능력치와 스킬을 변경해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변경된 능력치는 4월 2일에 기존과 동일하게 리셋된다.
각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별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